1. 제작

by 박불홍 posted Aug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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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로젝트에 관련된 글부터 올려야 맞지만, 이 아이디어를 공개된 공간에 너무너무 쓰고 싶었다.

...이런거 만들고 싶어서 적어본 것 뿐이다. 때문에 기획 단계의 컨텐츠로서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다.

반응 안좋으면 언제그랬냐는듯 '난 그런거 적은적 없는데?'하고 글이 사라질수도 있다.

 

 

...아무튼. 제작 컨텐츠를 기획했다. (기획이라기 보다는 컨닝에 가깝지만.)

 

 제작 컨텐츠가 추가되면서 기존 바람의나라에 있던 컨텐츠가 '사라지는' 형태를 띄었다.

 대표적으로 힘, 민첩, 지혜를 경험치로 살 수 있는 시스템이 사라진다.

 추가적으로 성전환, 성형, 머리염색 시스템이 사라진다.

 

 대신 다음과 같은 시스템이 추가되며, 볼륨 또한 늘어난다.

 

 

 

0. 상인의 길

 - 기본적으로 상인이 취급할 수 있는 재료들을 상점에서 사고 팔 수 있다.

 - 능력치에 따라 그 외에 다른 재료들도 각 국가, 지역 별로 다른 값에 사고 팔 수 있다.

 

1. 미용의 길

 - 머리 염색이 가능하다. 기존 구버전에 있던 염색 뿐 아니라, 다양한 색 염색이 가능하다.

 - 머리 스타일 변환이 가능하다. 구버전에 있던 스타일 뿐 아니라, 다른 스타일도 많이 추가 된다.

 - 얼굴 성형이 가능하다. 기존 구바람의 눈깔은 반드시 헤어+눈깔 조합이었으나 이젠 그렇지 않다.

 - 피부색 변경이 가능하다. 역시 마찬가지로 다양한 피부색 변경이 가능하다. (밝은백색, 백색, 황색, 구리색, 황토색, 검정색 등..)

 

2. 재단의 길

 - 의류 제작, 수선이 가능하다.

 - 기존 게임에서 의류는 드랍되는 아이템 몇개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했다. (궁극적으로 해골갑옷 하나 입으면 땡~!)

 - 이제 다양한 디자인의 옷(옵션이 좋지 않아도, 치장을 위한 옷 제작도 가능.)

 

3. 대장장이의 길

 - 갑옷 제작, 수리가 가능하다.

 - 착용 부위는 재단과 (거의)동일하기 때문에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조금 다르다.

 - 굳이 다르다면 방패도 제작할 수 있고, 갑옷과 투구를 제작한다는 점?

 

4. 세공사의 길

 - 보석류, 액세서리류, 반지류 등을 세공하여 제작이 가능하다.

 - 뿐만 아니라 장구류의 옵션을 상승시킬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 제작도 가능하다.

 

5. 목공의 길

 - 개인 소유의 집에 설치할 수 있는 가구류 제작이 가능하다.

 - 그 외 특별한 아이템 조각이 가능하다.

 

6. 요리사의 길

 - 아마 소소한 컨텐츠 좋아하는 씹덕들이 즐겨 할 것 같다.

 - 그 뭐냐 산해진미처럼 체/마 영구증가하는 궁극의 요리도 만들수 있고 그럼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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